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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리얼 Event] 바디챌린지 11기 당첨자 후기
작성자 : 센트리얼 등록일 : 2017.03.16 조회수 : 277

바디챌린지 11기 당첨자 후기!!!

 

1등 : 장진아 회원님   //   담당 트레이너 : Lucy


저는 작년 바디챌린지에서 이미 한 번 2등을 했던 아픈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번엔 꼭 1등을 하고자, 작년 보다 더 열심히 노력했고, 또한 그 만큼 좋은 결과가 따라줘서 정말 기쁩니다.

 

챌린지 동안 개인적으로 사건사고도 많았고, 또한 고강도 반복 훈련과 단백질 위주의 철저한 식단관리에서 오는 우울증, 개인사 등 여러가지 힘든 순간의 고비들이 많았습니다. 모든 것이 내 자신과의 싸움 이었고, 무너지기도 하고 또는 이겨 내기도 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겪으며, 잃은 만큼 얻고, 얻은 만큼 잃은 것도 많았던, 8주를 보냈습니다.

 

제가 챌린지 1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물심양면으로 도와 준 제 담당 트레이너 루씨 쌤 덕분입니다. 쌤과 저는 마치 국가대표 코치와 선수의 사이같이, 식단부터 운동 방법, 세세 소소한 생활 습관 등 모든 것을 바디챌린지 1등의 조건에 최적화 시켜 몸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수업 외 적인 부분도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챌린지 막바지쯤 단백질 파우더가 똑 떨어져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쌤이 자신의 파우더를 나눠 덜어 줬었는데, 그 열정에 감동 받아 더욱 열심히 했습니다.

 

센터에서 진행하는 바디챌린지가 자칫하면 끝난 후 요요가 올 수도, 또 순위 내에 못 들면 등록금 5만원 만 버리는 등의 단점도 있지만, 반대로, 혼자서는 자칫 의지가 약해 질 수도 있는 다이어트를 센터 내 여러 회원들과 함께 하니 동기부여도 되고 경쟁심도 생겨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2017년 새 해 목표로 다이어트를 결심하신 분 들은 한 번쯤 도전 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등 : 남동윤 회원님   //   담당 트레이너 : Andy


평소에 축구를 통해 체력을 유지하던 중 불어난 체중으로 인해 무릎과 허리가 아파 헬스를 하며 체중을 감소시키고자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헬스는 구체적으로 배워본적이 없어서 망설이던 중 앤디선생님을 만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자세를 잡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겉보기에는 그전에 알던 운동과 다르지 않을꺼라 생각이 들어 큰 효과가 없을 줄 알았지만 경험을 해보니 열심히 하는거보단 잘 하는게 먼저라는 앤디선생님 말을 생각하며 열심히 하루하루 보냈습니다.


식단은 앤디 선생님이 알려주신 대로 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 견과류 야채 등을 챙겨 먹었고

특히 흔들릴 때마다 앤디선생님께 조언을 구하며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하루하루 묵묵히 지켜가니 변화하는 나의 모습을 보니 식단과 운동으로 힘이 들었지만 즐겁게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8주 동안의 노력으로 큰 결실을 맺어 매우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운동과 식단을 꾸준히 하여 지금 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같이 노력해준 앤디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등 : 안진영 회원님   //   담당 트레이너 : Sean


안녕하세요 이번에 바디 챌린지 3등을 하게 된 안진영입니다.

제가 지원을 하게 된 동기는 8주 동안에 살을 최대한 뺀다는 것보다 요요현상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였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10kg 정도 감량을 해서 살을 뺐다는 성취감에 다시 기름진 음식을 먹기 시작해서 의지가 약해지는 것 같아서 바디 챌린지를 통해 동기부여를 하고 10kg 뺀 것을 유지하고 싶어서 지원을 했습니다.

94kg에서 80kg으로 체중감량 했을 때는 무리하지 않고 매일 꾸준히 1시간씩 근력운동과 30분 유산소 운동을 병행 하니 2개월만에 10kg정도 감량했습니다.
그리고 80kg에서 바디 챌린지를 시작했고 끝날 때 76kg까지 만들었습니다.
주로 근력운동은 스쿼트 운동, 유산소운동은 러닝머신으로 했고, 물을 하루에 3~4L 마셨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것은 음식조절인데.. 음식조절은 솔직히 일반식(백반)을 계속 먹었지만 최대한 단백질 위주로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침은 꼭 챙겨 먹고 야식은 절대 안먹고 술도 안 마셨습니다.
80kg에서 더 이상 안 빠질 것 같았는데 근육량이 1kg넘게 늘고 지방량이 6kg이나 더 빠져서 이렇게 3등이나 하고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정말 처음에 시작할 때 스쿼트란 단어를 처음 들어봤고 살을 빼려고 시도조차 안했습니다. 팔굽혀펴기도 단 한개도 못했는데 이왕 마음 먹고 배우는 거 제대로 배워서 목표달성을 하고자 마음먹고 P.T를 등록하고 배웠는데 정말 200% 만족합니다!!
그리고 특히 제가 편두통이 심해 자주 두통약을 먹었는데 운동시작하고 나서 단 한번도 먹은 적 없는 걸 보니 진짜 건강은 돈 주고도 못 산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ㅎㅎ

끝으로 절 가르쳐 주신 Sean 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의 진심어린 후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몸매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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